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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관리 전문가의 하루 일과

글: Nikia Phoenix

글 내용:

일상 생활 중 자신을 체크 하십니까? 자신에게 사랑 표현을 하세요? 언제 숨쉬는 데 필요한 시간과 공간을 얻으십니까? 이 질문들은 당신 기분을 나쁘게 하려는 게 아니고,  당신이 소홀히 하고 있는 부분들을 일깨워 주기 위한 것들입니다. 자기 케어의 목적이 바로 그겁니다. 자기 케어는 자기가 사랑 받고 있으며 사랑 받을 가치가 있다는 것을 일깨워 줍니다. 일을 빼 먹고 스파를 하러 가라는 얘기는 아닙니다. 물론 그렇게 하면 배짱 있고 좋아 보이기는 하겠지만. 내가 얘기하는 건 당신이 완전히 무너지지 않도록 당신이 취할 수 있는 작지만 적극적인 방법들입니다.

오늘 아침 차 마실 때 따뜻한 라벤더 향이 방을 채웠습니다. 하늘에는 낮게 구름이 끼어 있지만, 내 마음은 밝음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평화롭게 잠에서 깨어났기 때문입니다. 나는 시끄러운 알람으로 일어나지 않으며, 아침 시간에 바쁘게 쫓기지도 않습니다. 나는 자신을 사랑하며 일어납니다. 내가 규칙적으로 하는 자기 케어의 작은 행동들은 내가 나를 사랑하고 자랑스럽게 여겨야 한다는 걸 일깨워 줍니다. 

아침 자기 관리

꽤 오래 전에 나는 아침에 침대에서 일어나는 방법 때문에 기분이 나빠진다는 걸 알았습니다. 그 때문에 하루 종일 기분이 안 좋았습니다. 당신도 알다시피: 알람은 "일어나!"라고 소리 지릅니다. 그러면 우리는 스누즈 버튼을 계속 누르게 되지요. 결국 일어나 보면, 이미 늦었다는 걸 알게 됩니다. 커피나 티를 제대로 만들어 마실 시간도 없습니다. 교통 체증에 걸리고 직장에 조금 늦게 됩니다. 물론 상사가 늦은 거 보고 있지요. 그럼 오전 내내 늦은 걸 보상하려고 엄청 열심히 일하려고 하지요. 점심도 사무실 책상에서 먹고, 야근도 하게 됩니다. 집에 오면 녹초가 되고 기분도 안 좋게 됩니다. 긴 하루를 마치고 잠 들면서 "어디서 잘못된 거지?" 묻게 됩니다. 가장 나쁜 건 내일도 똑같은 방법으로 일어나서 모든 걸 되풀이한다는 겁니다. 

나는 아침형 인간이므로 아침에 눈 뜨는 순간 자기 케어를 시작해야 한다고 굳게 믿습니다. 얼마 전 어머니는 내가 아침에 서둘러 불안하게 등교하지 않도록 매일 아침 나를 부드럽게 깨우려고 노력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어른이 되어서도 이 방법을 쓰고 있습니다. 나는 시끄러운 알람으로 일어나지 않습니다. 내 알람은 작은 소리에서 점점 커지는 알람으로 부드럽게 나를 깨워줍니다. 사실 우리는 일어날 시간을 감지하는 시계를 몸 안에 가지고 있습니다. 알람은 내가 그 몸의 메시지를 받은 것을 확인해 주는 것입니다. 

내가 매일 아침 처음 하는 것은 감사 표시입니다. 나는 내가 숨쉬고 있고 최고의 삶을 위한 새로운 기회를 가지고 있음을 감사하는 기도를 큰 소리로 드립니다. 다음 내 발치에서 내 발을 따뜻하게 해주고 있는 고양이에게 사랑한다고 말해 줍니다. 귀여운 고양이도 나에게 애정 표현을 하고, 내가 필요할 때 나를 웃게 해 줍니다. 나는 침대에서 나오기 전에 마음을 가라앉히고 명상을 합니다. 몇 분 밖에 안되지만, 하루 종일에 대한 정신적 준비를 하는 시간입니다. 머리 속을 정리하는 한 방법은 아침 또는 저녁에 일기를 쓰는 것입니다. 

샤워를 할 때, 머리 속에 남아 있는 어제 일들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일이 없습니다. 전부 다 정리해 버렸기 때문이지요. 거울 앞에서 화장할 때는 제이드 롤러 로 걱정들을 밀어내면서, 긍정적인 말을 되풀이 합니다. "너는 사랑 받고 있어. 너는 이미 충분해. 너는 가치 있는 사람이야." 평생 근심 걱정에 시달렸던 나는 이런 아침 자기 케어가 성공의 열쇠임을 깨달았습니다. 

하루 종일 하는  자기 관리

일단 집을 나서면, 나는 하루 종일 남들로부터 어떤 대우를 받을 건지 미리 정해 놓습니다. 자기 케어는 업무 회의 때 자신있게 발언을 하라고 가르칩니다. 자기 케어는 두뇌도 쉬어야 하므로 점심 때는 일을 잊어버리라고 일깨워 줍니다. 나는 또 밖으로 나가서 더 많이 걷기로 했습니다. 자연 속에 있으면 정말 치료 효과가 크고 행복해집니다. 

밤을 위한 자기 관리

"화난 채로 잠들지 말라"라는 말 들어보았을 겁니다. 나는 커플들을 위한 방법을 나에게 적용하고 있습니다. 뭐든 머리 속에 남은 게 있으면, 밤에 풀어 버립니다. 어떤 저녁에는 촛불을 켜 놓고 뜨거운 목욕을 긴 시간 동안 하면서 스트레스를 풀기도 합니다. 일기를 쓰거나 쿤달리니 요가를 해서 부정적인 생각을 털어 버립니다. 잠들기 전에는 라벤더 오일 을 약간 목에 문질러서 진정 효과를 얻습니다. 잠들기 전 마지막 하는 생각은 감사와 은혜입니다.  

주말 자기 관리

자기 케어를 잘 하려면 원칙을 정해 놓고 지켜야 합니다. 나는 주말은 철저하게 쉬고 노는 데만 씁니다. 우리가 남에게 어떤 선을 지키기 바라듯, 우리는 자신에게도 어떤 선을 설정해야 합니다. 몇 년 전부터 나는 주말에 절대 일을 안하기로 했습니다. 이메일 확인, 안 합니다. 월요일 준비, 안 합니다. 대신 내 내면을 살찌게 하는 것들 합니다. 나와 나보다 더 어린 내 내면은 같이 만화 영화를 보고, 뒷마당에서 뛰놀고, 댄스 파티도 합니다. 다음 한 주를 걱정하는 대신 쿤달리니 요가, 좋은 책 읽기, 긴 시간 목욕 하기, 페이스 마스크 하기 등으로 내 영혼을 살찌게 합니다.정말 좋습니다. 

당장 시간을 내서 직접 해 보세요. 몸 어디가 긴장하고 있는지 찾아 보세요. 그 느낌의 원인은 뭐지요? 자신에게 은혜를 주세요. 힘든 느낌이 있는 건 할 수 없지만, 거기에다 프레임을 다시 씌워 보세요. 부정 프레임을 긍정 프레임으로 바꾸세요. 당장 기분이 더 좋아지게 할 수 있는 게 뭘까요? 자신에게 베풀고 자기 케어로 자기를 사랑하면, 매일 근심 걱정 부정적 느낌을 없앨 수 있습니다. 정신을 자유롭게 해서 자신을 행복을 향해 활짝 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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