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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주제

혈전 파괴자

4월 26 2017

혈관을 깨끗하게 하는 천연 방법

심장 마비와 뇌졸중의 주된 원인인 동맥 경화(atherosclerosis)는 플라크(피 속 찌꺼기)가 쌓여서 동맥 벽이 굳어지는 현상이다. 원래 동맥은 고무 튜브처럼 아주 유연하지만, 플라크가 쌓이면 단단해지고 심지어 혈류가 막히기까지 한다. 플라크가 모이면 혈전이 되는데, 혈전은 혈소판이 파손된 혈관에서 플라크를 수집할 때 생기는 덩어리들이다.

생성된 혈전은 혈관을 따라 흐르다가 너무 좁아서 통과하지 못할 혈관에 이르게 된다. 결국 신체 그 부분은 혈류가 막히게 되고, 근처 장기나 조직은 죽게 된다. 혈전이 클수록 막힐 수 있는 혈관 직경도 더 커진다. 심장 혈관이 막히면 심장 마비가 되고 (심근 경색이라고도 함), 뇌 혈관이 막히면 뇌졸중이 되고, 허파 혈관이 막이면 폐색전이 된다. 이 모두 죽음에 이를 수 있다.

좋은 지방의 중요성

혈소판이 지나치게 많이 뭉치는 것은 동맥 경화 과정의 일부로 심장 질환과 뇌졸중의 독립적 위험 인수다. 혈소판이 일단 붙으면 플라크 생성을 촉진하는 물질이 분비되어 혈전이 생성 된다.

혈소판의 “끈끈한 정도”는 섭취하는 지방 유형과 항 산화제 양에 의해 결정된다. 포화 지방과 콜레스테롤은 혈소판 뭉침을 증가시키지만, 오메가-3와 단일 비 포화 지방은 그 반대 효과를 낸다. 특히 혈소판 뭉침 감소를 지원하는 물질은 어유에 들어 있는 사슬이 긴 오메가-3 지방산 EPADHA다. 어유를 섭취해 EPA와 DHA를 많이 먹으면 혈소판 뭉침이 감소하고 뇌졸중과 심장 마비 위험이 50% 정도 감소한다.

건강을 유지하고 싶으면, EPA와 DHA를 하루 1,000 mg 공급하는 어유 (fish oil) 보조제를 먹기 바란다. 이미 심혈관 질환을 가지고 있거나 CRP 또는 트리글리세라이드 (triglyceride) 수준이 높으면 하루 공급 양을 3,000 mg로 하면 된다.

기타 도움이 되는 보조제들

오메가-3 지방산 말고도 혈소판 뭉침을 억제하는 보조제는 많다. 가장 잘 알려진 것이 항 산화제 영양소들, 플라보노이드(flavonoids), 폴리페놀(polyphenols), 나토키나세(nattokinase) 같은 효소들, 마늘, 비타민 B6 등이다.

비타민 B6 는 특히 중요하다. 한 연구는 24명 건강한 남자를 대상으로 B6 보조제의 혈소판 뭉침과 콜레스테롤 수준에 대한 효과를 측정했다. 실험 대상자들은 매일 체중 1kg 당 5mg 비타민 B6 또는 위약(placebo)를 4 주 간 먹었다. 4 주 후 비타민 B6 복용 그룹은 혈소판 뭉침이 위약 복용 그룹의 41–48 % 수준이었다. 비타민 B6은 4 주 후 콜레스테롤 수준도 현저히 떨어트렸다.

알린(alliin) 함량이 표준화된 마늘 보조제도 혈소판 뭉침을 막을 수 있다. 혈소판 뭉침이 있는120명 환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하루 900mg 건조 마늘을 먹은 그룹은 혈소판 뭉침이 4 주 후 완전히 없어졌으며 다른 수치들도 개선되었다. 위약을 먹은 그룹은 그렇지 않았다.

플라보노이드(Flavonoid)가 풍부한 추출물들: 프랑스인은 미국인 보다 포화 지방을 더 먹지만 심장 질환 발병률은 더 낮다. 아마도 그 이유는 레드 와인 속에 든 플라보노이드(Flavonoid)로 생각된다. 초콜릿, 녹차 등에 든 플라보노이드(flavonoid) 섭취에도 비슷한 관련성이 있는 것이 밝혀졌다.

플라보노이드(flavonoid)는 심장과 혈관을 여러 가지 방법으로 지원하는데, 그 중 하나가 과다한 혈소판 뭉침을 막는 능력이다. 플라보노이드(flavonoid)을 충분히 섭취하고 싶으면, 아래 보조제들 중 적어도 하나를 먹기 바란다:

  • 포도 씨 추출물 (프로시아니돌릭 올리고머(procyanidolic oligomers) 95% 이상): 하루 100–150 mg.
  • 피크노게놀(Pycnogenol) 같은 소나무 껍질 추출물 (프로시아니돌릭 올리고머(procyanidolic oligomers) 90% 이상): 하루 100–150 mg.
  • 비슷한 플라보노이드(flavonoid) 함량을 가진 (“슈퍼 그리” 포뮬러) 것으로서 플라보노이드(flavonoid)가 풍부한 추출물 또는 식물 기반 항 산화 보조제로서 ORAC점수가 하루 3,000 이상인 것

식생활의 중요함

과도한 혈소판 뭉침 방지를 위해 가장 많이 쓰고 있는 방법은 저 용량 아스피린을 먹는 것이다 (하루 80–325 mg). 이 방법은 첫 심장 마비 방지에는 효과가 있다. 그러나 식생활 변화를 통한 방법처럼 강력하지는 못하다. 여러 연구에 따르면, 식생활 변화는 심장 마비 재발을 아스피린보다 더 효과적으로 방지할 뿐 아니라 동맥 막힘 현상도 해소 시킨다.

심장병 방지를 위한 식생활 연구가 가장 활발한 곳은 지중해 지역으로 지중해식 식단을 통해 식물, 과일을 많이 먹고 생선을 통해 오메가-3 지방산도 많이 섭취한다.

피브린(Fibrin)과 나토키나제(Nattokinase)

플라크 속에는 피브리노겐(fibrinogen)이라는 작은 입자로 구성된 피브린(fibrin)이라는 섬유질 단백질 가닥이 있는데 이 피브린이 혈소판을 붙잡는다. 따라서 피 속 피브리노겐 수준이 올라가는 것이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의 주된 결정 인수가 된다.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과 피브리노겐 수준과의 관계성은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과 콜레스테롤 수준과 관계보다 훨씬 더 강하다. 피브린을 분해하는 천연 요법은 지중해식 식생활, 운동, 오메가-3 지방산, 니아신(niacin), 마늘, 나토키나제(nattokinase) 등이다.

나토키나제는 대두를 발효시켜 만드는 일본 식품 낫토에서 나오는 효소로 혈전을 터트리는 작용을 한다. 나토키나제는 다음과 같은 역할을 한다:

  • 혈관 속 과다한 피브린을 녹여서 혈액 순환을 개선하고, 혈전을 터트리고, 과도한 혈전 생성 위험을 막는다.
  • LDL (나쁜) 콜레스테롤은 감소시키고 HDL (좋은) 콜레스테롤은 증가시킨다.
  • 혈액 점도를 감소시키고, 혈류를 개선하며, 혈압을 떨어트린다.

임상 연구에서 나토키나제가 혈액 속 피브리노겐 수준을 떨어트리는 것이 확인되었다. 피브리노겐이 많으면 심장 마비나 뇌졸중 위험이 높아지므로 이 연구 결과는 아주 중요하다. 하루에 나토키나제 2 캡슐 (캡슐 당 100mg 또는 2,000 피블리노리시스(fibrinolysis) 단위)를 2 달 간 먹으면 피브리노겐 수준을 7-10% 떨어트릴 수 있다.

쿠마딘 (Coumadin) 같은 항 혈전제 (아스피린 포함)를 먹는 사람이 나코키나제를 먹으려면 사전에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플라빅스(Plavix)나 티클리드(Ticlid) 같은 처방약을 먹는 사람은 출혈 위험이 올라가므로 더욱 조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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