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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erb 고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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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리뷰
마이 리뷰 1-10 /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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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두통째

iHerb 고객님께서 Mar 05, 2013 에 작성하셨습니다. | 실제 주문자가 작성한 글

하도 평이 좋아서 반신반의하면서 사본 제품 중 하나이다. 그랬는데 벌써 2통째 구입해서 먹고 있다. 공복에 먹으면 좋다길래 매일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오렌지 주스에 한스푼 타서 대충 섞어 마시는 것이 습관이 되었다. 원래 신거를 잘 못먹어서 오렌지 쥬스 잘 안마시고 안좋아하는 편이었는데, 이 덕분에 하루에 반잔찍 꾸준히 마시게 되었다. 상큼한 아침을 시작하게 해주는 듯 해서 기분이 좋고, 조금 건강해진 느낌이다. 맛은 분유맛이 난다. 물론 조금 역할 수 있는 맛이 없잖아 있기 때문에 오렌지 주스랑 같이 먹으면, 오렌지의 상큼함과 분유의 달달함이 난 그리 싫지 않았다. 오히려 오렌지의 신 맛을 조금 중화해주는 건더기(분유맛 콜라겐;)느낌이라 괜찮았다. 어느날엔 주스가 떨어져서 물에 타서 먹어봤는데, 이 맛에 익숙해져서 그런지 못먹을 맛도 아니었지만, 절대 추천하진 않는다. 되도록이면 쥬스와 함께가 낫다. 기왕이면 즐겁고 맛있게 마시는 게 좋지 않겠는가. 효과는 눈에 띄진 않지만, 예전보다 밤샘을 많이 했는데도 좀 더 보송보송한 얼굴 피부와 추위에 많이 시려웠던 무릎이 아주 조금 덜 시려웠다. 평소 약먹는 것을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난 가루로 먹는 이 제품이 부담 없고 좋다. 단점이 있다면 엄청나게 고운 가루라, 마치 뼈를 밀가루처럼 곱게 갈아놓은 것 같아서 잘못 흘들거나 열면 엄청 날린다. 그리고 의외로 양이 적다. 이 통 밑이 둥글게 쏙 들어가있다. ㅋ 암튼 나는 재구매의사 100%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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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페인의 갑이죠~!

iHerb 고객님께서 Mar 05, 2013 에 작성하셨습니다. | 실제 주문자가 작성한 글

신랑이 커피를 하루에 다섯잔 이상 마실만큼 좋아하는데, 어느날 위에 부담스러운 느낌이 있다고 해서 바로 디카페인으로 바꿔봤어요. 맛도 기대 이상이네요~☆ 카페인이 있는 커피와 별 차이가 없고, 의외로 더 진하고 무거운 느낌이랄까. 우유거품 넣어 라떼로 마셔도 맛있고, 부드러워요. 동충하초의 향과 맛이 좀 나긴하는데, 오히려 신비롭고 건강에 좋을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샤르르 금방 잘 녹고, 왜 카페인 있는 커피를 마시는 지 잘 모를정도에요 ㅋ 신랑이 커피 끊어야하는 줄 알고 낙심하다가 이 제품 발견하고 주니까 즐거워했고, 이 디카페인 커피 덕분에 마셔도 이제 위가 안아프다네요. 결론은 디카페인이라 부담없이 가볍게 마실 수 있어서 무척 좋아요. 재구매 의사 100%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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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쁘지는 않지만..

iHerb 고객님께서 Aug 23, 2013 에 작성하셨습니다. | 실제 주문자가 작성한 글

시중에 파는 CC크림이랑 느낌이 비슷합니다. 성분이야 더 좋겠지만, 우선 커버력이 너무 없구요. 이름 그대로 데이크림, 낮에만 가볍게 바르고 다니는 크림 정도라서, 크게 이 제품은 꼭 필요하다는 느낌은 없습니다. 다만, 매우 부들부들해서 확실히 수분감이 있는 편이며, 바르고 나서 시원한 느낌이 마치 포도나무 밑에 바람 부는 그늘의 선선한 차가움이 있어서 왠지 모공도 조여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들게 하는 요소는 있습니다. 그리하여 나쁘지는 않지만, 여드름 자국이나 붉은기를 커버해야하는 제게는 특별히 필요한 제품은 아니기에 별 세개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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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산 듯

iHerb 고객님께서 Mar 05, 2013 에 작성하셨습니다. | 실제 주문자가 작성한 글

쓰기 편리한 오일, 버터도 많은데, 이건 괜히 샀다 싶다. 사용하기 불편하다. 사용하려면 우선 손에 묻는 건 감수해야함. 쓸 때마다 한국 1970-80년대 불량식품 사탕이 넣어있던 제품같은 외각이지만, (혹은 태국이나 필리핀 시장에서 파는 유형의) 향은 참 달달하니 나도 모르게 입 맛 다셔지고 군침 돌만큼 좋다. 입술에 발라보면 닿자마자 녹으면서 발리는데 굉장히 부드럽고 촉촉하다. 그런데 고급스러운 느낌이 아니라, 기름이 번지르르한. 금방 맛있는 향을 내면서 스며들지만;; 제품 자체는 참 좋고 믿을만한데, 꼭 이 제품만한 것이 없다는 느낌이 아니라서 재구매 의사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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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이 조금...

iHerb 고객님께서 Aug 15, 2013 에 작성하셨습니다. | 실제 주문자가 작성한 글

재질도 고급스럽고, 길쭉한 모양이다. 앞에 후기에서 과일이나 채소류 넣었더니 더 신선도가 올라갔다고 느낀 것을 읽고 나도 혹시나 싶어서 넣어 보관해봤지만 그건 그냥 기분 탓일 뿐이란 생각이 들었다. 그냥 위생 비닐임. 전체적으로 괜찮은 듯 했지만, 내가 이 제품을 재구매 하지 않으려는 가장 큰 이유는 견고함이 약하다고 해야하나; 걍 대충 매듭을 지었다고 해야하나; 봉투 밑 쪽에 눈에 보이지는 않을정도의 틈 같은 구멍이 조금 있어서 조금 유동성 음식이나, 물이 생기는 채소 등을 넣어 보관할 경우 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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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비트~!

iHerb 고객님께서 Feb 12, 2015 에 작성하셨습니다. | 실제 주문자가 작성한 글

비트는 굽거나 튀겼을 때 그 특유의 단맛이 있잖아요. 딱 그 맛이에요. 상큼한 듯하면서도 비트의 식감을 전해주는 기분 좋은 상쾌한 단맛. 셋 중 비트가 가장 예쁜 빨간 색인데, 마시고 나면 입술색이 참 예쁘게 물들어서 그것도 유쾌하게 한답니다. 전 이 회사 3개 상품 중 이 비트주스가 제일 마음에 듭니다.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물론 이 3개 상품 모두 시지는 않아요. 전체적으로 먹기 좋게 적당히 달달한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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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리해요

iHerb 고객님께서 Mar 06, 2013 에 작성하셨습니다. | 실제 주문자가 작성한 글

향이 좋기는 한데, 은근 독해요. 퍼지면 괜찮겠지만, 뿌린 사람은 퍼지기 전에 맡을 수 밖에 없고, 닦아야하니까 살짝 숨을 참고 청소하곤 해요. 그렇다고 너무 독한 건 아니고, 조금 강한 편이에요. 아무래도 일종의 세제니까 어쩔 수 없는 부분이지 않나 싶어요. 제일 맘에 드는 것은 분사력이에요. 부드럽고 적당하게 멀리 솨아~하고 뿌려지는데, 풍성하고 촉촉해요. 양도 많고 듬직한 느낌이라 저는 재구매 의사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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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막연하게 원하던 행주

iHerb 고객님께서 Mar 06, 2013 에 작성하셨습니다. | 실제 주문자가 작성한 글

평소 귀찮아서 행주 삶는 걸 잘 안해요. 행주 소독제로 빨아주는 정도만 해서 몇 번 쓰다가 점차 더러워지면, 더 더러운 곳을 닦고 버리곤 했는데, 그때마다 좀 낭비하는 건 아닌가 싶어서 마음이 무거웠는데, 이 제품은 그럴 부담감을 씻겨주네요. 키친타올을 여러겹 쌓여 나름 튼튼하고 질긴 재질이에요. 가장 큰 장점은 흡수력과 증발력이 아주 탁월해서 그릇을 닦을 때도 더 깨끗한 느낌이고, 설거지를 다 끝내고 행주를 말릴 때도 금방 말라서 세균걱정이 덜하네요. 처음에는 두꺼운 종이 휴지가 4장이 와서 '음...괜찮은걸까' 싶었는데, 쓰면 쓸 수록 무척 마음에 드는 제품입니다.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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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아요!

iHerb 고객님께서 Mar 05, 2013 에 작성하셨습니다. | 실제 주문자가 작성한 글

발릴 때 느낌이 프레쉬 슈커립밤만큼이나 부드러워요. 달콤한 체리향이 입술을 향기롭게 만드는 기분. 생각보다 보습은 좀 약한 편이라 자주 발라야 하는데, 향기가 무척 좋아서 자주 충분히 바르고 싶긴 해요. 립스틱을 음식 먹기 전에 바르기 부담스러울 땐 꼭 이걸 발라요. 발색도 은은하게 되기는 하지만, 그리 세련되게 나오는 색은 아니에요; 제가 디올 틴트립도 쓰고 있는데, 그거보단 진하지 않아요. 결론적으로 향기, 발림성 완전 좋고, 거기에 천연인데 더이상 바랄게 없지요. 가볍게 주는 선물로도 괜찮아요. 재구매 의사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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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은 좋지만, 미끈미끈해요

iHerb 고객님께서 Jul 27, 2014 에 작성하셨습니다. | 실제 주문자가 작성한 글

거품도 적당히 슈욱, 슈루룩하며 잘 나오고, 용기 디자인도 예쁘고, 이 핸드워시를 쓰는 것만으로도 깨끗해질 것 같은 느낌이에요. 허니듀 향은 약간 달달하면서 살짝 상큼한데다 스피아민트가 있어서 더 청량한 기분이 들어요. 근데 간혹 타이밍이 뭐랄까 이 두 향의 조합이 어긋나는 경우가 있어요. 그럴때는 좀 향이 역한 느낌도 있더군요. 역시 허니듀와 스피아민트를 합치는 것은 좋은 생각은 아니었다는;; 그치만 전반적으로 향이 강하지 않기 때문에, 전제척으로 약간 무난하고 나름 신선한 기분 좋은 향이구나 하는 정도랍니다. 다만, 별하나 뺀 것은 위에 언급한 것처럼 가끔씩 느껴지는 언발란스한 향과 씻고나서 미끈미끈해요. 저는 뽀드득하게 씻기는 편을 좋아하긴 하지만 원래 세정 후 미끈한 편이 좋다는 이야기는 들어서 왠만한 핸드워시 종류도 잘 썼거든요. (예를 들어, 미키마우스나 닥터우즈, 휴고, 메쏘드) 그런데 이 제품은 좀 많이 미끈한 느낌이라 정말 다 씻기긴 한거겠지?! 하는 생각이 들어서 가끔 오히려 찝찝할 때가 있어요. 우선 있는 것은 열심히 쓰긴 하겠지만, 재구매의사는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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