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
KRW
장바구니가 비어있습니다.
여러분께 필요한 상품을 찾아보세요.
쇼핑 계속하기.
장바구니에 담기
총합:
묶음 구매 할인:
묶음구매
수량:
장바구니 보기/ 편집하기 결제
장바구니 총계:
고객들이 함께 구매한 제품들:

iHerb 상품평

₩7,181

₩9,579

할인금액: ₩2,398 (25% 할인)

상품평 쓰기

고객 평점

5 별점
4 별점
(6)
3 별점
(1)
2 별점
(1)
1 별점
(2)
평가 | 한국어
정렬

레인보우 헤나

ShutterBug님께서 Nov 10, 2015 에 작성하셨습니다.

레인보우 헤나는 바로 쓰실 분만 사시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통에 바로 가루가 들어있습니다. 그에 반해 라이트마운틴사 헤나는 종이곽이고 가격이 약간 더 싸서 포장 상태가 어떨까 걱정스러웠지만(아이허브는 뒤통수를 가끔 친답니다...) 비닐 안에 가루가 담아져 있어서 공기접촉이 덜 해 장기간 보관시에 유리합니다. 두 사 제품의 차이가 궁금해서 하나씩 각각 사 보았는데 성능 차이는 느껴지지 않고 포장만 다르더라고요. 가루는 둘 다 잘 풀어지고요, 방법은 유투브에 헤나 하는 법 이런 식으로 치면 웬 아주마이들께서 모여 다단계 강연 듣는 듯한(?) 유쾌한 분위기의 미용실 원장님 영상이 나옵니다. 백번 설명보다 한 번 보시는 게 훨씬 큰 도움이 됩니다. 저 역시 그랬고요. 혼자서도 낑낑대지 않고 흘리지도 않고 빠뜨린 부분도 없고 큰 문제 없이 헤나를 했습니다!! 꼭 보세요.ㅎㅎ 그 원장님께 감사를 이렇게나마 드리고 싶네요.ㅋ 저는 머리 숱이 남들보다 3~4배로 많은 단발머리라 두 팩을 사놓고도 걱정을 했지만 한 팩으로도 충분해서 그냥 두 번을 했습니다. 색깔은 기대도 안 했는데 나와요. 두피하고 머릿결에 좋으라고 반나절 오래오래 놓고 있으니까 색깔도 나오더라고요. 염색처럼 확확 바뀌지는 않고 톤이 달라져요. 왜 그런 거 있잖아요. 같은 검정이어도 갈색검정이 있고 남색검정이 있고 뭐 그런 거~ 네 뭐... 고 정도 바뀝니다. 그래도 얼굴이랑 제일 가까운게 머리카락인지라 분위기가 꽤 달라집니다! 한 개는 그냥 본래 헤나색, 한 개는 Bright Red 라고 좀 더 선명한 빨강을 샀는데 시꺼멓던 뿌리쪽 머리도 아주 찐~~한 갈색이 되더라고요. 노랗게 탈색했던 곳은 확실히 붉은 갈색이 나오고요!! 시간이 지날수록 탈색모가 점점 다시 밝아지는 동시에 머릿결이 손상돼서 이 번에는 핑크색하고 검은색을 샀어요. 헤나가 벗겨졌나봐요. 한 3~4개월 정도 지났네요. 드라이도 안 하고 고데도 안 하니까 확실히 헤나가 벗겨져서 머릿결이 도로아무타불이 된 것 같아요. 코팅을 해주는 건 맞나봐요! 핑크라도 해도 역시 기대는 안 합니다만 붉으스름한 밝은 기운을 좀 띄워주지 않을까 기대가 되긴 되네요. 검정은 괜히 샀나 봐요. 조금 겁이 납니다... 아니......많이...... 복사+붙여넣기로 후기 작성할게요~! 헤나에 도전하시는 분들 제 후기가 많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이 상품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탈색 머리에 한시간 안불리고 바로 바른 후기입니다[it covers gray!]

4753235888982964938님께서 Feb 04, 2016 에 작성하셨습니다.

카시아 (뉴트럴 헤나/투명헤나)는 해봤지만 색있는 헤나는 처음입니다. 반년 전쯤에 아주 밝게 탈색해서 뿌리가 꽤 자라있는 상태로 전체적으로 보면 밝지만 칙칙한 느낌의 갈색 머리였구요. 흰머리도 꽤 많았습니다. 예전에 탈색한 부분이 꽤 밝은 편이라 일반 헤나로 하면 빨간색이 너무 두드러질 것 같아 스트로베리 블론드를 샀는데요. 결론적으로 말하면 꽤 만족합니다 탈색된 부분이 코퍼 정도로 짙어졌고 전체적으로 산뜻한 느낌이 납니다. 탈색 후 새로 나서 하얗데 보이던 흰머리는 몇 올 뽑아보니 금발로 색이 들긴 했더군요. 하지만 뿌리에서 자란 흑발 사이에서 하이라이트처럼 예쁘기는 쉽지 않아요. 조명 아래선 흰머리가 금발처럼 노랗게 반짝거리긴 하는데 태양광 아래에서는 흰머리처럼 보이기도 해요. 그러니 흑발에 새치가 희끗희끗하신 분들은 새치커버용으로 사용하시면 실망하실 가능성이 좀 커요. 그런 분들은 더 짙은 색 헤나를 쓰세요. 머리가 전체적으로 희신 분들이라면 괜챃을 수도 있다는 짐작이 들지만 흐린 베이지로 물이 들 가능성도 있겠어요. 저는 헤나반죽을 전혀 안불리고 바른 후 한 시간만 있다가 씻어내서 색이 좀 덜 든 건지도 모르겠어요. - 사용법 후기- 헤나 이것저것 섞어 오래 불려야 하는 건 잘 아는데, 사용서에는 불리라는 말이 따로 없어서 사용서대로 해보았습니다. 유리포트에 물을 끓여서 한번 우리고 남은 커피를 다시 한번 살짝 우렸고, 집에 남아도는 안쓰는 콜라겐 조금 넣고, 식초 조금 넣고, 꿀 조금 넣고 (꿀 넣으면 머릿색이 밝아지거든요) 대강 섞었어요. 예전에 쓰던 카시아보다 잘 안섞이더군요. 그리고 바로 머리에 얹었습니다. 헤나 가루가 불지 않아서 그런지 거친 입자가 그대로 느껴져서 조금 당황했어요. 결국은 손으로 치덕치덕 발랐습니다 ㅎㅎㅎ 숏컷된 머리라 가능했던 듯. 반죽을 대강 바르고 얹은 후 랩으로 둘둘 말고 드라이어로 뜨거운 바람 잠시 쐬어준 후 일반 모자를 쓰고 겨울이라 그 위에 뽁뽁이(!) 를 둘렀어요. 한 시간 있다가 씻어내는데 반죽이 거칠었던 탓인지 씻어내는 것도 힘들더군요 (예전 카시아 할 때와 비교). 그래서 린스를 묻혔더니 잘 씻겼구요. 스트로베리 블론드라 그런지 얼굴이나 손은 전혀 물들지 않았습니다. 색감을 내는 것과 별도로 바르기 쉽게 하기 위해서라도 다음에는 조금 불렸다가 해보려고 합니다. 저는 숏컷이라 약 30-40그램 (약 1/3통) 사용했어요. - 제 리뷰가 도움되셨다면 YES 버튼 눌러주세요. 감사합니다.

이 상품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내가 이걸 또 사면 qudtls

5086327192954190793님께서 Jan 17, 2016 에 작성하셨습니다.

아..... 진짜 잘 발리지도 않고 색도 안나고 머릿결이 좋아 질거라는 기대감으로 샀는데 무슨....-_- 또 사면 내가 qudtls

이 상품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상품 1-3 중 전체 3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