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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가 기다려지긴 처음입니다

4804424590740098989님께서 May 15, 2016 에 작성하셨습니다.

디바컵 쓰고 신세계를 경험했어요. 다음번 생리가 기다려지긴 처음입니다. 우선 사용하기 어렵다고 하신분들중 '제거' 부분은 저도 힘들었어서 팁 나누고 싶어요 제가 자궁이 높은데 위치한 편이라 저는 착용하고 아예 손잡이도 안잡힙니다. 그래서 진짜 아침에 산부인과 응급실 가야하나? 생각도 했어요. 근데 변기에 앉아서 케겔운동 하듯이, 질로 응가를 한다고 생각하듯이, 아기 낳아보신분은 자연분만시 힘 준다는 느낌으로 힘을 주세요. 진짜 출산처럼 힘주는게 아니고, 케겔운동 하는것 처럼 힘을 주시고 깨끗하게 씻은 엄지와 검지를 넣어보시면 글쎄 저 우주 끝에있던거 같던 컵이 내려와 있습니다 (일단 놀람!!) 여기서 손잡이를 잡아 빼지 마시고 (아플수 있어요) 컵 끝부분 그립(손잡이 바로 위)을 집게 손가락으로 살짝 꼬집! 하고 잡으셔서 압을 빼 주세요. 디바컵을 올바르게 착용하시면 완벽 실링이 되어 있어서 안 샙니다. 그러니까 실링을 풀어주셔야 해요. 엄지와 검지로 압을 푼 후, 그대로 잡고 빼시면(그니까;; 손잡이 전혀 사용하지 마시고) 부드럽게 샥! 빠집니다. 제가 처음에 못 빼서 그 바쁜 아침에 25분간 생 난리를 치고 산부인과에 가느냐 마느냐 하다가 구글 검색해보고 방법 깨친후 3초만에 뺐는데 너무 잘 빠져서 허무할 지경이었어요. 그리고 처음 착용시 폴딩방법 진짜 중요한데요, 디바컵이 중간 정도의 단단한 제형이라 C폴드도 사실 좀 크고요, 라비아폴드는 제대로 접히지도 않고요, 펀치다운이나 삼각폴드, 7폴드가 그나마 잘 되는거 같아요. 저는 펀치다운폴드로 합니다. 탐폰을 19년을 썼는데 탐폰을 써도 항상 팬티라이너를 같이 해줬었어요. 근데 디바컵은 양이 넘쳐서 흐르는게 아니면 (제대로 착용한다면) 안 새서 생리 내내 보송보송한 팬티로 살았어요 ㅠㅠ 넘나 좋음 그리고 몸 속에서 다 펴진 느낌이었는데 샜다는 분들은 사람마다 자궁 경부 입구나 이런게 다 모양이나 위치가 다르다고 하네요. 그래서 올바로 펼치셨어도 본인에게 맞는 위치를 못 찾으신 경우인거 같아요. 유투브에서 각종 생리컵 공식 브랜드들의 홍보영상 보면서 공부 많이 했더니, (저도 첨에는 못 썼어요. 들어가지도 않고, 접어도 들어가다 펴지고, 너무 깊이 들어가면 못 뺄까봐 무서워서 적당히 넣었더니 이물감 느껴지고) 이젠 진짜 생리중에 하얀속옷에 하얀 이불덮고 너무 잘 잘수 있어 좋습니다. 그리고 이게 중간이상의 탄력이라 몸속에서 잘 펴지는 대신, 코어근육이 약하시거나, 질 근육이 약하시거나, 방광이 예민한 분들은 디바컵 비추입니다. 검색하셔서 더 부드럽고 말랑한 재질의 생리컵을 선택하세요. 저는 요가도 오래해서 코어근육이 좋은 편이고 방광도 안 예민해서 이물감 하나도 못느끼고 잘 쓰는데, 방광에 압박 느낀다는 사람도 있더라고요. 모쪼록 잘 쓰셔서 저처럼 신세계를 느껴보셨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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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폰 사용하다 디바컵 쓰는데 만족해요.

shopoversea님께서 Aug 30, 2016 에 작성하셨습니다.

최대 12시간 사용이 가능해 여러번 교체하지 않아도 되고, 지속적으로 사용이 가능해 비용과 쓰레기도 줄일 수 있을 것 같아 구입했다. 실리콘은 환경호르몬이 없어 의료용 보형물, 젖병 등에 사용되고 있다. 용량을 알 수 있도록 눈금이 표시 되어 있다. 예쁘지 않은 작은 주머니가 함께 들어있다. 사용하지 않을 때는 주머니에 넣어서 보관하면 되는데 방수가 되지 않는 면 소재다. ------ 사용설명서가 들어있다. 삽입/ 제거 방법, 유의 사항, 관리 방법 등이 적혀 있는데 한글 설명은 없다. 사용 설명서에 따르면 질의 길이는 3-4 인치(약 7.5 - 10 센치미터) 정도라고 한다. 생리컵이 몸 속 깊숙이 들어갈 수 없는 구조니 제거가 어렵다고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설명서에 따르면 컵이 차게 되면 중력때문에 자연스럽게 밑으로 내려오니 걱정하지 말라고. ------- 접는 방법은 두 가지를 소개하고 있다. 디바컵에서 제안하는 방법 외에도 여러가지 방법이 있다. 생리컵을 넣을 때 어려움을 느낀다면 접는 방법을 바뀌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처음에는 세븐 폴드 방식을 사용하다가 최근에는 펀치다운 폴드를 주로 사용하고 있다. 세븐 폴드의 장점은 처음 들어가는 부분이 작아서 넣기가 쉽다는 것. 단점은 제대로 잡고 있지 않을 경우 몸 속에 다 들어가기 전에 컵이 펼쳐져 버린다는 것. ------- 탐폰 사용 경험이 있다면 비교적 쉽게 사용할 수 있을 듯한데 처음 생리컵을 사용하기 시작했을 때 어려움을 겪은 것은 생리컵이 다 들어가기도 전에 펼쳐지는 것이었다. 본인에게 맞는 접는 방법을 찾는다면 이 문제는 쉽게 해결할 수 있을 것 같다. ------- 넣는 방향이 중요한데 접은 컵을 꼬리뼈 방향으로 수평이 되도록 넣으면 된다. ------- 생리컵을 넣은 후 컵이 찌그러지지 않았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컵을 넣고 소리가 났다면 컵이 펼쳐진 것이다. 별다른 소리가 나지 않았다면 손가락으로 컵 옆면을 둘러가면 훑어주거나 컵을 빙글빙글 회전시켜서 컵이 (1) 제대로 펼쳐지고 (2) 피부에 컵 입구가 밀착되도록 만들어야 한다. 컵이 제대로 펼쳐지지 않으면 생리혈이 샐 수 있다고 한다. ------- 생리컵을 제거하는 것도 처음에는 어려울 수 있다. 몇 번 하다보면 익숙해지기 때문에 여러번 사용을 하는 것을 추천한다. 편한 자세(긴장되지 않는)를 취하고 아랫배에 힘을 주면 컵이 질 입구 쪽으로 내려온다. 그때 컵의 밑동이나 옆 부분을 약간 찌그러트리면 몸과 밀착되어 있던 컵 윗 부분이 피부와 떨어지면서 컵이 쉽게 제거된다. 처음에는 컵을 꺼내는데 애를 먹었는데 편한 자세 / 아랫배에 힘 / 컵 약간 찌그러트리기 세 가지만 신경쓰면 사용을 거듭할수록 쉽게 컵을 제거할 수 있다. ------- 컵의 꼬리 부분이 불편하게 느껴진다면 컵의 각도가 틀어졌거나 컵이 충분히 들어가지 않았을 가능성이 크다. 컵이 제대로 들어가면 아무런 느낌이 나지 않고 몸 밖으로 꼬리가 나오지 않는다. 속옷을 입거나 수영복을 입었을 때 티가 나지 않아야 정상이다. ------- 양이 많은 날은 약간 샌다. 새는 양이 많지는 않고 탐폰 사용할 때 조금씩 새는 정도(탐폰 보다는 덜 샌다)라 낮에는 나트라케어의 팬티라이너, 잠 잘 때는 나트라케어의 소형 패드를 함께 쓰고 있다. 양이 많은 며칠만 패티라이너, 패드를 함께 사용하고 넷째 날 이후부터는 새는 것이 없어 생리컵만 단독으로 쓰고 있다. ------- 넷째 날 이후부터는 12시간에 한 번 컵을 비웠는데 양이 많은 날에는 하루 3번 정도 컵을 비웠다. (양이 많은 날이라도 컵이 완전히 차서 넘치는 일은 없었다) 화장실이 달린 개인 사무실을 사용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집 밖에서 사용하는 것에 문제를 겪은 적이 없다. 그렇지만 일반적인 경우라면 집 밖에서 컵을 비우기는 좀 힘들 것 같다. 일단 컵을 넣고 빼는 과정에서 손에 피가 묻는데 물티슈를 사용한다 해도 좀 번거로울 수 있다. 작은 물병에 물을 담아서 세척한다고도 하던데 시도해 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다. ------- 사용을 시작할 때는 약산성 페이셜 클렌저로 세척하고 있다. 소독을 위해 물에 삶는 사용자도 있는데 클렌저 세척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물에 삶아 본 적은 없다. 몸에 넣을 때는 물기를 제거할 필요가 없다. 생리 후 제품을 보관할 때는 약산성 페이셜 클렌저로 세척하고 건조시켜 동봉된 주머니에 넣어서 보관한다. 질은 감염을 막기 위해 자연적으로 약산성을 유지한다. 약산성 클렌저를 사용하는 것도 같은 이유다. 아크네오알지의 클렌저를 사용 하고 있다. ------- 장점으로 들고 있는 "편하고 깨끗하고 사용하기 쉬운, 새지 않고 최대 12시간 사용할 수 있는, 100% 실리콘 소재로 색소, 플라스틱, 라텍스, BPA가 포함되지 않은, 반복 사용이 가능해 일회용 생리대와 비교해 환경에 이로운" 제품이라는 데에 동의한다. 처음 구입 비용이 다른 생리대보다는 비싸지만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봤을 때 비용적 장점도 있다. 패드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편하고 위생적이라고 생각한다. 탐폰과 비교하자면, 사용이 익숙해 지는 데는 시간이 더 걸리지만 자주 교체해야 하는 불편함, 독성쇼크증후군의 위험과 불안함이 없다. 착용 후 느낌이 더 보송한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착용 시간도 길다보니 정말 생리 중인 걸 잊게 될 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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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아요!

4878777697164710462님께서 Aug 28, 2016 에 작성하셨습니다.

처음에 설명서 그림대로 넣으려니 안들어가고 손에 쥐날뻔했는데, 유튜브에 생리컵 검색해보고 다른 방법으로 접으니 쉬웠구요. 첫날은 불편한 느낌이 조금 있었지만 셋째날 되니 착용한 느낌도 없고, 넣고빼는것도 익숙해져서 편해요. 생리안할때처럼 편하게 자고, 활동가능하고, 냄새안나고, 쿨럭느낌없고, 피부도 뽀송뽀송, 생리량 체크도 되니 좋습니다. 이 좋은 걸 이제야 쓰다니~ 정말 신세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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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좋은데 . . .제경부길이가 생리기간에

4985157471374571296님께서 Jun 12, 2016 에 작성하셨습니다.

더짧아지는것을몰랏네요 그덕에 컵이상당히깁니다 ㅋ ㅋ 생리기간중에 꼭 길이재보시고 사세요 착용감은좋은데 빼기왜어려운지도모르겠고 . . 커요 저한테는 . .아니 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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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5161757866123031416님께서 Dec 29, 2014 에 작성하셨습니다.

사용감이 불편해서 구입이후 시작된 생리때만 사용하고 그뒤론 서랍에 고이 모셔놨어요. 불편불편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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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령만 익히면...

janette님께서 Feb 16, 2015 에 작성하셨습니다.

처음에는 좀 어렵다 싶었는데, 요령만 익히면 쉽게 쓸 수 있어요. 시작하는 날 3분 정도 끓는물에 삶아서 쓰기 시작하고, 기간 내내 물로 씻어서 쓰다가, 넣어두기 전에 한번 더 삶아서 넣어두면 적당한것 같아요. 한국분들은 결혼한 분들은 1번 사이즈면 충분하지 않을까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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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고 좋아요

Reviewer2297325님께서 Sep 24, 2013 에 작성하셨습니다.

처음에 익숙치 않아서 뺄때 무척 힘들었는데, 며칠 쓰고 나니 금방 익숙해져서 엄청 편하네요. 친구들에게도 강추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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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신세계!!

5063498417509835195님께서 Mar 18, 2014 에 작성하셨습니다.

첨엔 이게 들어갈까? 싶고.. 이틀정도는 좀 이물감도 느껴지는데.. 그 후부터는 너무 좋아요!!!!!! 생리양이 많아서 좀 자주 빼줘야하는게 귀찮지만... 확실히 냄새는 안나네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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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해요~

4786198764338475884님께서 Jul 30, 2016 에 작성하셨습니다.

탐폰,면생리대보다 훨 좋아요 단점은 좀 새네요 그래도 이게 젤 나아요 써본것중에서, 현존하는 생리대 종류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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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불호가 갈릴듯...

Reviewer1733721님께서 Nov 27, 2014 에 작성하셨습니다.

템폰 쓰시는 분들이면 삽입은 그다지 어렵지 않을 것 같네요. 제대로 삽입하면 정말로 전혀 세지도 않고 활동도 훨씬 자유로왔어요~ 다만 모인 생리혈을 버리고 씻는 과정이 좀 번거롭고 귀챦을 수도 있기 때문에, 바로 새것으로 교체할 수 있는 템폰이 더 편리하게 느껴집니다.(환경을 생각하지 않는다면 ^^;;)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손잡이 부분 때문에 이물감이 느껴질 수도 있어요. (본인 싸이즈에 맞게끔 길이를 잘라줘도 되지만, 이미 짧은 편이라 더 자르면 빼는게 쉽지 않을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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