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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망

5722775202152015621님께서 Nov 03, 2015 에 작성하셨습니다.

솔가 영양제 여러가지를 몇년째 먹어오는 중, 알수없는 몸에 이상반응들이 생겨서 수개월동안 병원 여기저기 다녀보고 결국 영양제를 중단하니 괜찮아졌습니다. 그래서, 남아있는 영양제를 다시 복용하기는 어려울 듯 싶어 아이허브에 미개봉한 영양제만 환불 또는 다른제품으로의 교환을 요청하였는데, 60일 이내 환불정책만 내세우며 제가 불과 몇달 전 구매한 제품들은 절대 환불해주실 수 없다고 합니다. 또한, 앞으로는 제 체질에 맞는 제품을 재구입하라는 답변을 합니다. 단순변심도 아니고, 판매하는 영양제 복용으로 인한 부작용을 겪어 미개봉제품만 환불요구를 한건데, 소위 한국에서 직구1위인 아이허브가 고객대응 만큼은 선진화되지 못한듯 하며, 제 상식으로는 이해가되지 않아 매우 실망스러울 따름입니다. 한국의 많은 소비자들이 자신의 건강을 위해, 가족들의 건강을 위해, 아이들 건강을 위해 이용하고 있는데, 알아야 될 부분일 것 같아 글을 올립니다. 아이허브 말대로 소비자가 체질에 맞게 잘 구매해야하는 현명함이 있어야 되지만, 적어도 소비자 선택과 체질을 운운하려면 제조사가 영양제에 체질에 대한 설명이나 부작용에 대한 표기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부족하다 느끼는 영양분을 영양제로 보충하려고 또는 치료목적으로 구매하는게 일반적인 소비자의 생각일 것 같습니다. 복용을 해봐야 체질에 맞는지 안맞는지 알게되는 소비자의 입장을 고려하여 응대해주는 아이허브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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