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
KRW

Customize Your Shopping Experience!

Please select the destination country, language, and currency you prefer.

1
3
장바구니가 비어있습니다.
여러분께 필요한 상품을 찾아보세요.
쇼핑 계속하기.

Natracare, 울트라 패드, 유기농 면 커버, 롱, 10개
(이미지 저장하기)

Natracare, 울트라 패드, 유기농 면 커버, 롱, 10개
(이미지 저장하기)

Natracare, 울트라 패드, 유기농 면 커버, 롱, 10개

에 의해 만들어진 Natracare

201 평가
In Stock
  • 상품 코드: NAC-00310
  • UPC 코드: 782126003102
  • 포장 수량: 10 Pads
  • 부피 및 배송 중량: 4.5 x 3.9 x 4.4 in, 0.3 lbs (0.14 kg)
권장소비자 가격:
₩7,100
판매 가격:
₩5,525
할인액
₩1,575 (22%)

본 제품은 이미 위시리시트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알림 기능 취소하기

본 제품은 입고알림 목록에 포함되었습니다.

본 제품은 이미 위시리스트에 저장되어 있습니다
위시리스트 확인하기


위시리스트 보기

본 제품은 위시리스트에 포함되었습니다.

제품요약

제품설명
  • 유기농 & 천연
  • 인증 유기농 면 커버
  • 플리스틱이나 향수, 염소 불포함
  • USDA 인증 바이오기반 제품
  • 채식주의 협회 승인
  • Ethical상 수상
  • 윤리적 회사 단체
  • 인증 유기농 면 커버
  • 생분해성

왜 천연 패드인가요?

많은 산부인과 의사들은 민감한 피부를 지닌 여성들에게 염소 표백, 합성섬유 및 석유화학성분으로 만든 초흡수성 물질과의 접촉을 줄이기 위하여 natracare 패드를 사용하도록 조언해 왔습니다.

포함된 다른 성분들

Pad

Organic cotton, Cellulose from wood pulp, Corn starch

Packaging

Wrapper: Cellulose; starch

Carton; Recycled cardboard

Our organic cotton is certified according to the Global Organic Textile Standard (GOTS).

제조사 웹사이트 방문하기

iHerb 상품평

5 별점
4 별점
3 별점
2 별점
1 별점
나트라케어만 써요
아직 나트라케어를 대신할 만할걸 찾지 못해서 계속 여기 제품만 씁니다. 나트라케어..개별포장 밀봉안되어있고, 접착력 약하고 잘떨어지고 좀 얇고 비싸다는 단점에도 불구하고 이걸 쓰면 피부가 가렵거나 헐지 않아서 계속 쓰게 되네요 롱은 특히 길어서 마음에 들어요 하지만 납작하고 딱딱한 편이라 몸에 착 붙지 않아서 자칫 양많은 날은 흐르기도 합니다 양 많은 날은 탄력좋은 속옷과 뒷쪽에 티슈를 몇겹 접어서 넣는방법을 쓰고 있습니다.
Jun 14, 2013
생리만 하고나면 극심한 가려움에 견디다 못해 바꿨어요
나트라케어 익히 들어서 알고는 있던 브랜드인데 친구들말로는 불편하게 만들어졌다고해서 한번도 사봐야겠다고 생각지 못했다가 생리만 하고나면 가려움에 시달리다 이번엔 거의 질염수준으로 고생해서 겨우겨우 치료하고 다음생리땐 겪고싶지않아서 알아보다가 천생리대는 아무래도 외출이나 활동할때 불편할듯 싶어 나트라케어 반신반의해서 구입했어요 이게 사이즈부분에 있어서 제일 고민이 많았는데요 가장 긴사이즈로 나온 두가지를 비교해봐야 될거 같아서 이거 두통이랑 수퍼플러스 울트라패드 오가닉 두통을 샀는데 수퍼플러스는 날개가 없고 길이도 짧아요 롱에 비해서! 그리고 폭이 좁다보니 날개가 없으니까 옆으로 새기가 쉽더라구요 전 생리팬티를 입고있어서 그나마 덜했지만 안입었으면 좀 신경쓰였을 뻔했어요 양많으신분들 특히 첫날 둘째날 피많이 나오는 날엔 수퍼플러스보다 날개있고 앞뒤로 긴 롱으로 추천해요 롱사이즈는 기존의 대형사이즈랑 비슷해요 폭이 좁긴한데 날개가 넓어서 괜찮구요 날개 바닥부분이 방수가 잘 되는지 모르겠는데 저는 팬티에 안뭍었어요 어떤분들은 날개없어도 고정 잘된다고 하셨는데 저는 ㅜㅜ 바깥쪽이 새는터라 수퍼부터 쓰다가 바로 날개로 갈아탔어요 수퍼는 양좀 줄면 써야겠어요 착용감은요 원래 저녁에 갈고 자고일어나면 너무 찝찝한 그 느낌이 싫어서 뭍어난건 별로 없지만 일어나자마자 갈았었는데 이건 찝찝함이 없네요 쓸림이나 가려움도 없구요 냄새도 심하지않아요 우선 착용감이 너무 편해서 거짓말 조금 보태서 천생리대 같아요 근데 저도모르게 약간 샐까봐 자주 확인하게 되는부분이 ㅋㅋㅋㅋㅋ 그래도 만족해요 저바꾸면서 엄마도 바꿔드렸는데 엄마는 저보다 빨리 하시는바람에 (택배오기전) 아직 사용전이시지만 이정도 만족감이면 엄마도 만족하실듯 합니다. 이번에 약사면서 팬티라이너랑 종류별로 몇박스씩 쟁여놓으려구요 아참 롱이랑 수퍼 둘다 낱개포장이었어요 ㅎㅎ 질염에 자주 시달리시는 분들은 이거 좋으실거 같아요 저는 이번에 처음겪었지만 너무 고통이더라구요 일년 열두달 쓰는 중요한 부분에 닿는 제품이니 좋은걸로 사용하시어요 ^^
Oct 28, 2014
 

가장 최근에 작성된 iHerb 회원의 후기 보기

모든 리뷰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