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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ter Than Milk, 비건 소이 파우더, 오리지널, 25.9 oz (736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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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통기한: Jan 2017
  • 배송 무게: 2.13 lbs (0.97 kg)
  • 상품 코드: MIK-07800
  • UPC 코드: 041648078006
  • 포장 수량: 25.9 oz (736 g)
  • 부피 및 배송 중량: 7 x 4.2 x 4.2 in, 1.8 lbs (0.82 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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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요약

제품설명

  • 동일한 훌륭한 맛!
  • 32- 8 oz 잔 제조 가능
  • 락토스 프리
  • 카제인 프리
  • 글루틴 프리
  • 저지방
  • 콜레스테롤 프리

제품 사용법

믹스를 더 많이 넣을 수록 더 진한 맛이 납니다. 물에 Better Than Milk 파우더를 넣고 흔들거나 저어주세요. 블렌드를 사용해도 됩니다 (최고의 결과를 위해서 블렌더로 섞고 차갑게 드세요). 복용 전에 항상 잘 흔드세요.

믹싱 제안:

8 oz에 파우더 2 Tbsp

1 qt에 파우더 3/4 컵 사용

1/2 갤런에 파우더 1- 1/2 컵

Better Than Milk에 물을 반으로 줄이면 맛있는 크리머를 만들 수 있습니다.

포함된 다른 성분들

Tofu, (water, soy solids, calcium sulfate), maltodextrin (from corn), modified food starch, sunflower oil, calcium blend (calcium carbonate, tri-calcium phosphate), natural flavors (no MSG, no dairy), sea salt, guar gum, xanthan gum, anatase titanium dioxide (for color), vegetable mono and diglycerides, vitamin B12 (cyanocobalamin), vitamin E (mixed tocopherols). Contains: Soy.

주의사항

Not intended for use as infant formula.

성분 함량표
Serving Size: 2 Tbsp (23 g)
Servings Per Container: 32
  Amount per Serving %Daily Value*
Calories 90  
Calories from Fat 10  
Total Fat 1.5 g 2%
Saturated Fat 0 g 0%
Polyunsaturated Fat 0.1 g  
Monounsaturated Fat 1 g  
Trans Fat 0 g  
Cholesterol 0 mg 0%
Sodium 115 mg 5%
Potassium 25 mg 1%
Total Carbohydrate 18 g 6%
Dietary Fiber 0 g 1%
Sugars <1 g  
Protein 1 g  
Vitamin A   0%
Vitamin C   0%
Calcium   6%
Iron   0%
Vitamin B12   25%
*Percent Daily Values are based on a 2,000 calorie diet. Your daily values may be higher or lower depending on your calorie needs:
  Calories: 2,000 2,500
Total Fat Less than 65 g 80 g
Sat. Fat Less than 20 g 25 g
Cholest. Less than 300 mg 300 mg
Sodium Less than 2,400 mg 2,400 mg
Total Carbohydrate   300 g 375 g
Dietary Fiber   25 g 30 g
iHerb 상품평
 

뜨겁게...

chondack님께서 May 06, 2016 에 작성하셨습니다.

아주 뜨거운물에 넣어야 녹습니다. 그냥 뜨거운물이면 녹지않아 동동 떠다녀요.. 저는 우유대신 카레나 빵만들때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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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파우더

5036324751431126355님께서 May 04, 2016 에 작성하셨습니다.

마음에드는제품입니다 아이허브제품은가격도상품도모두마음에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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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타늄 디옥사이드가 들어있어요

woodscent님께서 Apr 19, 2016 에 작성하셨습니다.

2B급 발암물질입니다. 버릴려구요 던킨도너츠에서도 사용중지한 물질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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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5586269529406187522님께서 Dec 16, 2015 에 작성하셨습니다.

맛이.. 정말 베더 댄 밀크 같네요. 저야 어렸을때부터 뭣도 모르고 우유 먹었던 적이 많아서 뇌가 우유는 이맛이야 라고 기억을 하고 있기에 우유와 색깔, 질감, 마실때 느낌까지 전부 동일한 이 파우더 넣은 뽀~얀 물이 좀 뇌에서 오류를 일으키는거 같은데 익숙해 지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을것 같아요. 설명 나와 있는 대로 파우더 더 많이 넣을수록 맛이 더 진해 집니다. 근데 그만큼 느끼함도 좀 더 커지네요. 뭐 비리다거나.. 이상한건 아나도 없고 다만 기존에 알고 있던 소의 젖과 똑같이 생겼는데 맛이 좀 다르다 보니까 그게 익숙하지 않은 느낌. 만약에 이 소이파우더를 어렸을 때 부터 지금의 우유처럼 먹었으면 와, 우유라는게 겁나게 맛있는거구나! 라고 느꼈을것 같아요. 저는 아직도 우유 맛이 맛있게 느껴지지 않거든요. 물론 다른 많은 분들처럼 몸에도 잘 맞지 않지만요. 음, 저는 요번에 채식에 관한 글들 보고, 공장식 농장이라고 간간히 들었던 그것의 실제 상황을 동영상으로 접하고 그 외 또 많은.. 정보들을 보면서 먹지 않아야 될걸 먹고 있다는 걸 알고 그러지 않으려고 이 두유도 한번 주문해 봤는데요. 아이허브야 뭐 워낙에 천연, 글루텐 프리나 동물실험 안한 제품들, 채식주의자 제품 많이 파니까 우유 대체식품도 많이 있을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네요. 두유 말고도 쌀유, 귀리유 이런것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맛이 궁금해서요. 아몬드유는 한국에도 좀 보이는것 같기는 한데요.. 근데 채식주의자라는 말이 한국에서는 뭔가 좀.. 이미지가? 그 단어가 나타내는 이미지가 친근하지는 않은것 같아요. 왜인지는 모르겠는데요.. 아이허브에도 채식을 지향하지만 사회생활 하면서 주변 환경 때문에 은근히 그걸 조금이라도 감추는 분들이 많으실거 같아요. 채식이 분명 이롭고 참 많은 문제들을 개선, 이 아니라 원상태로 자연 회복시킨다는 걸 알고 널리 알리고 싶은 마음을 있는데 애당초 아예 말을 듣지도 않으려는 사람들이 또 적지 않다보니 숨기시는 분들도 많으실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음, 근데 제가 말하고 싶은거는 그냥 이게 두유파우더고 또 우유 대체품이니까. 뭐 아시는분들 많으실거 같은데 그냥 좀 적어보려고요. 더 건강해지시고 더 아름다워 지시라고요. 몸도 마음도요. 저도 그렇지만 전세계 인구중에 75% 이상이 우유에 있는 유당을 분해할 효소가 없다고 하네요. 그래서 복통, 설사하시는분들 많이 있잖아요 우유 마시면. 우유라는게 원래부터 인간 몸에 적합한게 아니라는 아주 명백한 바로 나 자신의 몸이 말하고 있는 증거라고 생각 하고요.. 음, 우유가 우유 패키지에 있는 그림처럼 넓은 목장 초원에서 따뜻한 햇빛 아래 깊은 눈의 온화한 젖소가~ 풀 뜯고 뛰어다니며(젖소도 강아지처럼 잘 뛰더라고요..하도 여러 매체에서 묶여있는 것만 봐서 몰랐는데 넓은 초원 풀어주면 잘 뛰어 놀더라고요.. 행복해 보일 정도로요.) 정해진 시간에 적당량 우유를 딱 짜고~ 다시 행복한 일상생활을 하는 그런게 아니라는거죠. 와, 정말 세상 모든 우유짜는 젖소가 그랬으면 진짜 좋겠네요 그쵸. 젖소는 젖소라는 이름이 그렇지 365일 언제나 자기 몸에 우유가 가득한 동물이 아닙니다. 젖소 또한 우리 인간들, 우리 어머니, 여성들처럼 임신을 해야지 젖이 나와요. 그러면 임신을 해야겠죠. 왜냐면 인간한테 맞지도 않는 우유 줘야 아니지 빼앗겨야 되니까요.. 자기 새끼한테 먹일 젖인데.. 근데 말이 임신이지 젖소 남녀가 로맨틱 하게 쎄쎄쎄를 해서 이쁜 아가를 갖는게 아니에요 ㅎㅎ. 그냥 차가운 쇠꼬챙이로 피부 뚫고 정자 주입받아요. 아프겠죠. 진짜 아플거 같아요. 저는 내 생피부 뚫고 강제 임신 당해본 적이 없어서 그 아픔이 어떨지 상상이 잘 안가네요. 다만 양파 썰때 눈에 양파 매운게 올라와서 눈이 매우 따가울때, 손톱 근처에 살 일어나서 그거 잘못 뜯다 찢겨서 작은 그 상처가 무척 신경쓰이고 쓰라릴때 그 아픔만으로도 아프다는게. 얼마나 괴로운건지는 알거 같아요. 근데 젖소는 강아지 농장에서 어미개가 정말 평생 임신 출산 반복하는 것 처럼 젖소도 똑같이 당하는거에요. 이게 평생 임신, 출산이 말로는 그냥 몇단어이지 그게 자기 인생이라고 생각해 보세요. 내 일이 아닌게 아니잖아요. 우리는 나만 생각할줄 아는 무슨 물건같은게 아니잖아요. 저는 강아지 농장 동영상이나 그곳이 어떻게 운영이 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는데 젖소가 자기 새끼 낳는 동영상은 봤거든요. 근데 그거 보시면 마음 안 미어지시는 분 없으실 거에요. 어미소가 송아지를 순풍 낳아요. 그러면 기다리고 있던 사람이 방금, 방금 막 나온 갓 태어난 새끼를 다리 한쪽 딱 잡고 차가운 바닥에 질질 끌어가서 격리된 곳에 툭 던져요. 그럼 그 송아지가 어떻게 되냐. 수컷이면 그냥 굶겨 죽여요. 방금 막 태어난 어린 새끼인데 그냥 굶어 죽는거에요. 굶어 말라 미틀어 죽겠죠. 어미소는요, 어미소는요, 어미소는 내 뱃속에 있던 그 내 새끼랑 눈한번 못마주치고 그냥 질질 끌려가는거, 그거 보는게 자기 새끼 본 가장 처음이자 곧 그게 끝이에요. 자기 새끼 뺏겨봐요.. 내가 낳은 새끼 뺏겨봐요. 안아보지도 못했어요. 눈한번 쳐다보지도 못했어요. 내가 정말 단한번도 그 애기 피부를 만져보지도 못했어요. 어미소가 울어요. 정말 너무 슬프게 울어요. 울부짖어요. 슬프다는거 어떻게 알아요? 어떻게 알아요? 슬프다고 느끼는 이 느낌이 뭔데요. 어떤 어미소는 새끼 뺏기면 그걸 감당을 못해서 미친데요. 미쳐버린데요. 얼마나 슬프면 정신이 나가기까지 할까요. 정말 얼마나 괴롭고 얼마나 슬퍼야 내 정신까지 내가 붙잡지 못할까요. 그런 어미소의 슬프고 괴로움 가득한 젖을 우리가 먹는거에요. 필요도 없는데 그런.. 고통.. 고통이라는 단어로 그들 의 감정을 표현할수는 없을거 같아요. 저는 얼마나 슬플지 모르거든요. 내 새끼 진짜 바로 뺏길때 기분이 어떨지 정말 모르겠어요. 인간이 만약에 다른 동물의 젖을 먹어야 된다면요, 왜 우리는 인간과 98%유전자가 같은 침팬지의 젖을 먹지 않나요? 그게 이치에 맞는거 아니에요? 소는 예로부터 인간과 가까운 동물이었잖아요. 예전에는 먹을게 많이 부족했잖아요. 그래서 영양분을 섭취해야 하니까 정말 어쩔 수 없이 소의 젖을 먹었을 수도 있어요. 그런데 지금은 어때요. 우리가 우유 안먹는다고 키가 안자라나요? 뼈가 안건강해져요? 우유 없이도 정말 튼튼하고 건강하게 살 수 있잖아요. 세계적인 올림픽 선수나 운동선수들 중에 육류, 생선, 우유, 계란 일절 먹지 않고도 인정받고 메달도 많이 따고 능력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또한 아인슈타인이나 레오나르도 다빈치 같은 세계적인 유명 위인들 중에도 채식인이 많이 있고요. 그들이 채식에 대한 말 한것 보세요. 그들은 뭔가 알았을겁니다. 우리도 그럴 수 있을지 몰라요. 우유는 우리가 너무 익숙하게 먹어서 우유가 당연하다는 듯이 먹는거지 당연하게 사실은 아니거든요. 우유가 뼈를 튼튼하게 해줍니다. 성장기때 우유를 꼭 마셔야 합니다. 라는 거짓말이 계속해서 듣고 계속해서 누군가가 말한다고 해서 그게 사실은 아니잖아요. 거짓말을 누가 계속 말하면 그게 사실이 되요? 그냥 익숙해지고 선동당하는 거고 이용당하는 거죠. 이용당하고 싶으세요? 속아서 내 건강, 각종 환경오염들 간접적으로 내 손으로 망가트려가면서 내 돈까지 뺏기면서 그러고 살고 싶으세요? 이거 진짜 짜증나는 일이에요. 왜 우리가 힘들게 번 돈 그냥 속아서 그들한테 다 내줘야 되는데요. 이건 형태만 다를 뿐이지 날강도에요. 우유가 뼈를 건강하게 해준다는거는 지상 최대의 거짓말이라는 얘기가 있어요. 지상 최고의 거짓말. 우유 가장 많이 마시는 나라가 미국 스웨덴 덴마크 핀란드가 있어요. 세계에서, 골다공증 발병률 가장 높은 나라가 어딜까요. 위 네나라에요. 엄청 웃긴얘기에요 이거는 ㅎㅎ. 왜 몸에도 안좋은거 왜먹어요. 왜 돈내고 왜사먹어요. 고기는 어떤데요. 고기는 그냥 인간처럼 똑같이 생각할줄 알고 맞으면 아프고 때리지 말라고 피하고 죽기 싫어서 정말 누가봐도 필사적으로 공포에 질려 벌벌 떨고 질겁하고 도망가려는 그런 동물들의 토막 살해된 핏덩이 살점 박테이라 덩어리일 뿐이에요. 아니 왜 싱싱하고 더 영양소 많고 균형있는 음식들 많은데 왜 그런 뻘건 근육, 다 죽어서 썰린 내 살점을 먹고 있어요. 그냥 익숙해서 먹는 거잖아요. 어린 아기한테 새끼 돼지나 송아지 데려다 줘 보세요. 애가 과연 돼지를 먹을까요? 강아지랑 토끼는 쓰다듬어주는 친구동물이고 소랑 돼지는 썰어서 내장이랑 발이랑 죽은 시체살점 요리해 먹는거야~ 이렇게 말 안하면 대체 어떤 인간이 그 근육들, 찢겨진 살점을 먹겠습니까. 만약에 인간이 잡식 동물이었으면 왜 인간은 건강하게 뛰어다니는 사슴, 영양, 들소, 아기돼지 보고 달려들어서 물어 뜯고 먹지 않나요? 본능이 말해주잖아요. 인간은 고기가 필요한 생물이 아니에요. 그게 필요하면, 고기가 정말 필요하면, 동물의 시체 살점이 필요하면 먹어야죠! 정육점에 가면 고기가 맛있어 보여요? 고기를 사서 랩포장을 뜯어서 바로 허겁지겁 먹나요? 우리가 고기가 필요하다면 즉시 그렇게 해야죠. 몸이 그걸 원하니까. 근데 아니잖아요. 고기랑 같이 먹는 음식들 다 뭐에요. 고기 재우고, 고기 양념하는거 다 뭐에요? 전부다 식물성 재료에요. 육회또한 참기름에 깨에 전부 비벼서 원래 고기 사체의 맛을 없애면서 먹죠. 왜 굽고 왜 튀기고 왜 삶아 먹어요? 우리 인간은 동물을 보면 귀엽다, 쓰다듬어주고 싶다, 어쩜 저렇게 순할까, 정말 자연은 경이롭구나.. 이런 생각을 먼저 하지 헉, 정말 먹고 싶다. 이생각 안하거든요. 마음이 말하는데, 이렇게 당연하게 마음이 말하고 있는데 그냥 어떤 정보에 물들어서 인지를 못하는것 뿐이에요. 물론 깨닫게 되면 제대로 알 수 있고요. 어떤 이익집단의 이익을 위해 속아서, 하도 그냥 많이 봐와서 속으면서 나도 모르게 속아서 먹는거에요. 그러면서 인간 본래의, 내 마음속에서 동물에 대해서 미안하기 때문에 고기의 원래 형태를 최대한 없애기 위해 굽고 찌고 삶고 하는걸수도 있어요. 전 세계 사망률 중에 가장 높은게 육식으로 인한 질병으로 죽는다네요. 무려 78%이상이 그렇데요. 나머지는 어쩔 수 없던 사고사나 유전병 같은 거겠죠. 이렇게나 이 환경이, 내 몸이, 내 가족의 내 친구의 몸이, 많은 증거들이 말해주고 있는데 우리는 왜 고기를 먹어요. 이거는 우리가 고기 맛이 너무 좋아서 그런게 아니에요. 그냥 선동당해서, 주입 당해서 이런거에요. 각종 심리학자나 인류사 뭐 그런분야에 연구한 사람들 데려다가 광고 만들고 그렇게 느끼게 하는거죠. 지글지글 끓는 소리, 시각적인거. 그들은 전문가니까. 사실을 보여줘야죠. 얼마나 비 위생적이고 얼마나 많은 슬픔과 오열, 스트레스, 공포가 들어있는 식품을 먹는건지. 어떻게 그들이 토막 살해되서 분리가 되는지. 왜 우리처럼 생각하고 감각 느끼는 다 죽은 다른 동물의 살점을 먹어야 되는지. 돼지, 소, 닭 도살 되는거 보세요.. 고통 없이 죽는거 아니에요. 산채로 끓는물에 빠져서 눈알이 튀어 나가 떨어질 정도로 몸부림 치다 죽기도 해요. 상상 가세요? 부글부글 끓는 물에 내가 떨어져서 내 눈알이며 뭐며 내 몸에서 다 뽑혀져 나가고 그 때의 느낌, 너무 아파서 너무 벗어나고 싶어서 온 뼈가 다 부러지고 끊어질 정도로 몸부림 칠 때 그 고통. 이런 사실, 완벽하고도 정말 그렇게 해서 만들어지는 그 과정은 왜 안보여줘요. 그들은 아주 자연스럽게 선동해요. 우리더러 호구가 되라, 호구가 되라 주문하는거에요. 요즘 세상에 누가 대놓고 선동하고 대놓고 부려요. 노예처럼 부리고 싶겠죠 그들은. 그들이 바봅니까. 머리쓰는거에요. 은근히 선동하는 거라고요. 선동당하고 싶으세요? 바보처럼 내 몸 서서히 망가져가면서 암 걸리고 뇌졸중 와서 쓰러져서 몸 마비되고. 거기에 돈까지 뺏기면서 그러고 싶으세요? 아니잖아요. 다 같이 잘 행복하게 잘 살자고 이렇게 사는건데 그러려면 우리가 먼저 찾아보고 해야되요. 누구를 위해서도 아니에요. 내 몸을. 내 새끼가 더 건강하고 이뻐지라고 그러는 거에요. 더 맑은 정신, 더 나은 마음, 더 건강한 생각, 몸 가지라고 이러는 거에요. 우리가 고기나 그 외 모든 동물로 부터 비 자연스럽게 얻고 있는 모든것들 있잖아요. 그것들 안한다고 우리가 비정상 되는거 아니거든요. 찾아보시면요, 그냥 채소 과일, 쉽게 접할 수 있고 게다가 저렴하기까지 한 그런 식물성 재료들로만 먹고 모피 안입고.. 그래도 더 건강하고 더 기쁘게 살 수 있다는 과학적인 증거들이요,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참 중요하게 생각하는 세계적인 권위있는 학자들, 단체들이 내 놓은 수많은 연구 결과와 아주 합당하고 논리적이고 설득력있는 '사실' 들이 조금만 찾아보시면 굉장히 많아요. 많이 알려지지 않았을 뿐이지 그게 사실이에요. 사실이 우리가 좀만 찾아보면 그냥 딱 있습니다. 봐달래요. 우리 몸이 봐달래요. 그냥 동물이나 환경이나 바로 당장 내가 아닌 다른 문제라고 느껴지는 것들은 제쳐두고 나와 내가 사랑하는 누군가를 위해서 내가 먼저 찾아보고 진짜를 선택해야 되요. 우린 호구 아니거든요. 우린 이렇게 이 세상 살면서 행복하게 살고 싶은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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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좋아요.

5439862141114190178님께서 Sep 27, 2015 에 작성하셨습니다.

아침에 여기서 산 밀싹 파우더와 같이 물에 타 먹으면 구수하고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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