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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B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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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PC 코드: 74127301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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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요약

제품설명

  • Natural Stress Relief for Pets
  • Veterinarian Recommended
  • Safe and Gentle
  • Homeopathic

For a calmer animal, try Rescue Remedy to restore emotional balance whenever your pet is under pressure.

Appropriate usage times include:

  • Visits to the vet or groomer
  • Stress caused by loud noises
  • Excessive barking or hissing caused by stress
  • After a shock, a fright or mistreatment
  • Any emotional crisis

Natural Stress Relief for Pets

For years, Rescue Remedy has been recommended by veterinarians for animals worldwide as an emergency remedy to help calm pets in all kinds of stressful situations. This alcohol-free formulation is suitable for use with all animals, including dogs, cats, horses and birds.

Rescue Remedy is a combination remedy for crisis use. The full system of 38 Bach Original Flower Remedies can help with any kind of emotional imbalance. If symptoms persist, please consult a veterinarian.

Indications

Recommended to reduce animal stress and tension.

Suitable for use with all animals, including:

  • Dogs
  • Cats
  • Horses
  • Birds

제품 사용법

레스큐 레메디 4 방울을 먹을 것에 넣어 동물에게 줍니다. 레스큐 레메디 4방울을 마시는 물에 넣어도 좋습니다.

필요시 반복합니다.

포함된 다른 성분들

Active Ingredients

HPUS 5x dilution of helianthemum nummularium, clematis vitalba, impatiens glandulifera, prunus cerasifera, ornithogalum umbellatum.

Inactive Ingredients

80% glycerine, 20% water.

주의사항

  • Keep out of reach of children
  • Keep away from eyes
  • If symptoms persist, please consult a veterinarian
iHerb 상품평
5 별점
4 별점
3 별점
2 별점
(6)
1 별점
(5)
이번에 이사하느라 사용했습니다.
구매하시려는 분은 사용 하실때는 직접 발라주는 것보다는 간식이나 사료에 뿌려서 자연스럽게 섭취하게 하시는게 편하구요, 한마리에게 하루 4방울씩 약 4주정도 사용하시면 반병정도 쓰게 되니 구매하실때 참고하세요! 일단, 저는 2살짜리 고양이 한마리와 같이 살고 있습니다. 고양이들이 새 집에 적응하는데는 몇달, 길게는 1년이 걸리는 애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겁도 많고 낯선사람도 엄청 무서워하는 애라 어떻게 이사를 준비해야할까 고민하다가 어떤 책에서 이사 전후로 바흐 플라워 에센스를 사용하라는 글을 읽고 사용해 봤습니다. 이사 전 2주간, 이사 후 2주간 하루 4방울씩 직접 코에 발라서 핥아먹게 하거나 간식에 뿌려 먹게 했구요, 아무래도 전에 살던 곳보다 더 큰 집으로 온거라서 일단은 방 한 곳에만 있게 해줬는데 완전히 방에 익숙해 지는데는 1주일 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물론 첫날부터 돌아다니기는 했지만 약간 긴장한 상태로 조심조심 다니고 평소보다 물과 사료를 먹는 양이 적고, 침대 이불속에서 숨어있는 시간이 길었습니다. 그러다 하루 이틀 지날수록 점차 활동량과 식사량이 늘었구요. 그리고 이사 한지 3주차에 접어든 현재, 방 외의 공간도 돌아다니며, 100%는 아닌 것 같지만 90%정도는 이 집에 적응 한 것 같아요. 이 오일 덕분에 적응을 수월하게 마친건지는 고양이에게 물어보지 않는 이상 확답을 할 수는 없으나, 적어도 어느정도 도움은 준 것 처럼 보입니다.
Mar 02, 2015
 

강아지 애기때 급여하다가 이번에 다시 한번

5759973129433866551님께서 May 12, 2016 에 작성하셨습니다.

구입해봤어요 레미디 오일이라고 하는데 효과는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믿고 쓰는 중이에요 기호성이 되게 좋아서 한번 주면 계속 달라그래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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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효과는 모르겠어요.

Reviewer3103866님께서 Apr 29, 2016 에 작성하셨습니다.

사실 선물용으로도 쓰고, 우리애들에게도 쓰려고 여러번 샀는데.. 딱히 체감할만큼의 효과는 못 느꼈어요. 전 고양이들에게 쓰려고 샀지만 고양이나 강아지나.. 어떤 종류의 펫이던간에 놀랄만한 상황에서는 반려인의 행동이 가장 중요하지 허브의 효과라고 해봐야 얼마나 되겠어요. 애들이 갑자기 아프거나 놀랐을때는 이거 챙길시간에 아이 달래느라 바빠서 정작 자주 써보지도 못했답니다. 이름 부르며 안아주고, 쓰다듬어주고, 눈 마주치며 진정시키는 게 훨씬 더 큰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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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불안 강아지 사용

5302139676177895635님께서 Sep 28, 2015 에 작성하셨습니다.

약한 분리 불안 있는 강아지에게 외출전에 먹이고 발라주고 있는데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혼자 있는동안 푹 자나봐요 몸 아플때나 멀리 여행 갈 때도 이용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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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이사하느라 사용했습니다.

5275357275313760346님께서 Mar 02, 2015 에 작성하셨습니다.

구매하시려는 분은 사용 하실때는 직접 발라주는 것보다는 간식이나 사료에 뿌려서 자연스럽게 섭취하게 하시는게 편하구요, 한마리에게 하루 4방울씩 약 4주정도 사용하시면 반병정도 쓰게 되니 구매하실때 참고하세요! 일단, 저는 2살짜리 고양이 한마리와 같이 살고 있습니다. 고양이들이 새 집에 적응하는데는 몇달, 길게는 1년이 걸리는 애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겁도 많고 낯선사람도 엄청 무서워하는 애라 어떻게 이사를 준비해야할까 고민하다가 어떤 책에서 이사 전후로 바흐 플라워 에센스를 사용하라는 글을 읽고 사용해 봤습니다. 이사 전 2주간, 이사 후 2주간 하루 4방울씩 직접 코에 발라서 핥아먹게 하거나 간식에 뿌려 먹게 했구요, 아무래도 전에 살던 곳보다 더 큰 집으로 온거라서 일단은 방 한 곳에만 있게 해줬는데 완전히 방에 익숙해 지는데는 1주일 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물론 첫날부터 돌아다니기는 했지만 약간 긴장한 상태로 조심조심 다니고 평소보다 물과 사료를 먹는 양이 적고, 침대 이불속에서 숨어있는 시간이 길었습니다. 그러다 하루 이틀 지날수록 점차 활동량과 식사량이 늘었구요. 그리고 이사 한지 3주차에 접어든 현재, 방 외의 공간도 돌아다니며, 100%는 아닌 것 같지만 90%정도는 이 집에 적응 한 것 같아요. 이 오일 덕분에 적응을 수월하게 마친건지는 고양이에게 물어보지 않는 이상 확답을 할 수는 없으나, 적어도 어느정도 도움은 준 것 처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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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는 잘..

5134569650358452139님께서 Feb 12, 2015 에 작성하셨습니다.

둘째 냥이 들어온 후 첫째가 너무 스트레스 받는 것 같아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워낙 먹기 싫어해서 먹이는 과정이 더 애한테 스트레스인 것 같네요.. 먹는걸 힘들어해서 발라줘봤는데, 끈적거려서 느낌이 별로예요.. 먹일때나 발라줄 때나 효과도 잘 모르겠고.. 우리 고양이만 효과가 없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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